191212 엑소 수호 준면 팬싸 후기팬싸가 아니라 거의 고민상담... 내 이야기를 너무나 진지하게 들어주고, 잘 할거라고. 무려 '믿는다'고 이야기해준 준면이... 긴장해서 말도 더 못하고 그대로 내려가려던 나에게 "자신감 있게 해" 말해준 다정함. 준면아 사랑해❤ pic.twitter.com/JYq8ivsKS7— 리움 (@5dnal) January 13, 2020 귀찮아서...더 못찾겠고 사실...준면이것만 첨부하려다 욕심이 많아져서....그냥 알아서 찾아보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