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울토마토 때 죽는 장면이 한 큐에 오케이 받았지만 가식적이여서 다시 찍고 싶었던 김향기님김향기(7) : 다시 찍고 싶어요 그렇게 말은 못하고 아직 어려서..난 대충 하는거 싫어요 이상하게 나오잖아요 pic.twitter.com/DQxetruWSm— 황혼빛노을을넘나드는송골매 (@coldeyes9979) January 7, 2020 김향기ㅠㅠ 어릴때부터 연기열정이 이래서 아역에서 살아남아서 쌍천만 배우도 되고 멋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