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수많은 병,크들 다 덮어주고 쉴드쳐주고 정화하고 내 자신이 한심하더라 그래도 그 사람들은 할 거 다 하는데 이제 내 자신부터 챙길려고.. 생각해보면 내가 뭐라고.. 내가 뭘 했다고.. 내가 무슨 잘못이라고 그 사람들 방패막 돼서 욕 먹고 스트레스 받았는지 모르겠다 덕분에 내 일상은 걔네 위주로 돌아가고 많이 아쉽다 그냥 내 청춘을 거기에 다 갈아버린게.. 어쩌면 다행인가 이제라도 정신차려서ㅋㅋ 죽기살기로 버티는 아이돌들 보면 더 느껴지더라고 왜 난 내가 죽기살기로 받쳐줬는지 난 그냥 팬인데.. 다들 본인부터 챙기면서 덕질해 나 따위가 충고는 아니지만 한마디 해주고 싶은게 덕질이 일상이 되지말고 취미정도로만 됐으면 좋겠다 팬이 아이돌 키워주는거 잘못됐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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