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아직까지도 울컥해ㅜㅜ 자기 입대한다고 말도 못하고ㅜ 콘서트 말고는 저렇게 많은 팬들 보는게 마지막이었으니 ㅜㅜ
이각도로 보니 더 잘보이네...
— 라스트팡💘𝐋𝐀𝐒𝐓𝐏𝐀𝐍𝐆 (@seoeunkwang_net) August 6, 2018
곧 있으면 언제나 옆에 있어주지 못할거라는걸 알기에 울컥했던지 오빠를 말할 때부터 떨리던 목소리를 왜 이제야 알았을까,
반짝이는 멜로디들을 보며 그 책임감 강한 사람이 얼마나 많은 생각을 했을까...
우리가 옆에 있어줄게 평생 함께하자@BTOB_SEKwang pic.twitter.com/qc2ayUwAV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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