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느끼는 아이들은 데뷔 초나 데뷔 전에는 막연히 '누군가의 우상'이 정도까지만 생각했어요. 그런데 활동을 해보니까 더 중요한 게 우리 팬분들과의 신뢰, 이 신뢰에 대한 소중함, 그리고 받는 사랑에 대한 책임감(평소 행실 등)과 같은 것들이 제일 크지 않을까 생각해요. 그리고 아이돌이 궁금하시다! 그럼 저를 보세요! 근데 얘 머글임 티비 리모콘이 2개면 티비 어떻게 키는지 모름 다시보기 기능도 어떻게 하는지 모름 자동로그인이란 존재도 몰랐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