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너를 좋아하고 자랑스럽게 생각했던 과거까지 최악으로 느껴지지 않게 이쯤에서 나가줘.. 제발.. 내가 모르는게 하나씩 보일때마다 진짜 괴로워서 죽을 것 같아.. 너 진짜 왜그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