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끝나고 노래 ㅁ들으면서 막 내가 춤추는 상상하면서 집가는게 하루일과중 기분좋은일중에 하나거든? 그래서 오늘도 플레이리스트 보다가 워너원 뷰티풀 있길래 오랜만에 들었더니 좋았다는말 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