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내가 좋아하던 것들을 하면서 두근대고 막 그랬던 것이 어느순간부터 두근거리지 않았던 걸 느꼈던 적이 있어서 더 격하게 슬퍼ㅜㅜ 진짜 책 보는거 좋아했고 혼자 독학하고 자료조사하면서 내가 왜 이짓을 하고 있나 싶어도 그냥 마냥 좋았는데 두근거리던게 없어진 순간부터 진짜 죽은 듯이 일만 하고 살았던게 떠올라 진짜 엄청 슬프다ㅠ
| 이 글은 6년 전 (2020/1/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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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내가 좋아하던 것들을 하면서 두근대고 막 그랬던 것이 어느순간부터 두근거리지 않았던 걸 느꼈던 적이 있어서 더 격하게 슬퍼ㅜㅜ 진짜 책 보는거 좋아했고 혼자 독학하고 자료조사하면서 내가 왜 이짓을 하고 있나 싶어도 그냥 마냥 좋았는데 두근거리던게 없어진 순간부터 진짜 죽은 듯이 일만 하고 살았던게 떠올라 진짜 엄청 슬프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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