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엔 역시 늘 그랬듯 어엄청 낯설어서 귀에 확 안꽂혔는데 이게 한번두번 듣다가, 듣고서도 뭔가 내가 놓친 게 있는거 같아서 또 듣고 다시 또 들으면서 느끼고. 이러면서 무한반복중인데. 들을때마다 분위기가 달라. 쪼개서 듣는 재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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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20/1/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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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엔 역시 늘 그랬듯 어엄청 낯설어서 귀에 확 안꽂혔는데 이게 한번두번 듣다가, 듣고서도 뭔가 내가 놓친 게 있는거 같아서 또 듣고 다시 또 들으면서 느끼고. 이러면서 무한반복중인데. 들을때마다 분위기가 달라. 쪼개서 듣는 재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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