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콘서트같은거하면 옷갈아입을때 정신없으니까 스탭들 신경안쓰고 옷벗고 갈아입고 그러잖아 뒤에 옷 정리하는거보면 걍 상의옷 넣는게 아니라 아예 바지앞 풀어서 집어넣고 다시 잠그는게 좀 내 기준에선 공연많이한 남돌이라 그런가.. 싶은거야 예를들어 내상황에서 비유한다면, 동아리실 같은곳에서 다 안면있고 친한사람들 앞에서 바지앞섶 풀고 윗도리 집어넣고 다시 정리한건데.. 솔직히 내성격엔 그건 있을수없는 일이거든 다 떠나서 걍 명절에 친인척앞에서도 그렇게 못하고 엄빠형제들 앞에서도 그런적 없기도함(그래서 새롭게 느끼는건가) 무용과같은 느낌인가 넘 자연스러워서 거리가먼 나에겐 좀 신기함 아님 저 친구가 유독 내츄럴한편인건가 익숙한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