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를 포용하지 못하고 자기 소관대로 하는 뵤뷰의 빛이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송유빈 #김국헌 #비오브유 #BOfYou #B_O_Y #MyAngel #마이엔젤 pic.twitter.com/OZdihR5HaF— 송유빈.mp4 (@syvmp4) January 18, 2020 국헌이가 유빈이 팔 흔들흔들 안녕하는거 같다는거 이해된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난 저 팔랑팔랑이 조아 국헌이도 한번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