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구역 90번대로 들어갔는데 펜스 잡고 있는 사람 다 키 큰 남자들이었음 차라리 키 높여가서 뒤에 빠져서 쾌적하게 보는 게 나음 심지어 내 앞에 사람 향수 냄새 때문에 콘서트 시작 전에도 어지러워서 뒤로 빠졌는데 내가 160 정도였는데도 잘 보임 더 큰 사람은 더 잘 보일 듯 그리고 응원봉 없는 사람도 많고 앵콜 때 김태연 안 부르는 사람도 많음 그거 때문에 솔직히 기운 빠져 ㅋㅋㅋㅋㅋ 공연 내내 동영상 촬영하는 사람도 있음 이건 막콘 때 덜하기를 ㅜㅜ 태연이 무대는 주로 본무대 많이 쓰고 돌출도 거의 중간까지만 나오는 것도 많음 본무대 사이드로도 자주 와주고 A구역에 더 많이 왔던 것 같아 노래 부를 때 좌석도 많이 봐줌 ㅜㅠㅠㅠㅠ 쓰고 나니끼 별거 없긴 한뎈ㅋㅋㅋㅋ 막콘 가는 쉰들 즐콘 퓨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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