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엑 파이널 날 너무 신경써서 어지럽고 헛구역질도 하고 엄마가 그날 모임이래서 그 모임 같이 하는 이모들한테도 문투 부탁드리고 아는 사람마다 다 문투 부탁하고 모금 참여하고 이벤트 홍보하고 이러고 다닌 거 ㅋㅋㅋㅋ 게다가 내 원픽 당연히 4분할에 있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없어서 진심 세상 떠나가라 울었는데 내가 그 고생 안 하고 그렇게 안 울었어도 이미 결과는 정해 놨던 거고 내새끼는 데뷔 했을 거란 생각을 하면 걍 현타 오바적으로 옴 내가 뭘 위해서 그랬던 걸까 싶어서 데뷔 물론 간절히 바랬지 근데 누가 주작으로 데뷔 시키랬냐고 ㅎ.. 나는 내 원픽 떨어지면 다음날 바로 기차타고 바다 보러 가려고 했음 마음 달래려고 ㅋㅋㅋㅋ 이랬던 내가 바보같고 그래 그때만 생각하면 지금은 탈프엑해서 별 감정소모 안 하지만 한창 미쳐있을때 내가 했던 마음 고생들, 원픽 욕 먹던 거 등등만 생각하면 화나서 자다가도 벌떡 일어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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