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윤이가 “공백기” 라는 단어 꺼내자마자 울음 터트리면서 고개 푹 숙이는 주찬이... 모두의 공백기 속 혼자만의 공백기를 이 악물고 버텨내느라 정말 많이 힘들었을 주찬이 다 이겨내고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나타나줘서 고마워 덕분에 나도 여러모로 많은 생각들을 하게 되었어 주찬아 수고많았어! pic.twitter.com/FF2sKsPiMt
— 찬디 (@luvwoorichild) January 19, 2020
| 이 글은 6년 전 (2020/1/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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