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운 : 엄마, 난 댄스가수가 될 거예요! (맨날 앞에서 춤 추기) 어머니 : 그만! 작.작 좀 춰라 그렇게 행복한 멋진 댄스가수가 되었답니다~ 끝~

처음에 심지어 또 제가 기타치는 가수가 되겠다고 한것도 아니고 땐!스가수가 될거라고 막 그랬거든요 제가~
— 성실한 베짱이 정세운 (@diligent_hopper) January 20,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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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춤 세포가 있었으니 끼를 주체 못했던거지.. 어머니께 작작 추라는 소리도 듣고ㅋㅋㅋ pic.twitter.com/hB9PAJdr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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