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 대상이 이런사람이랑 연애하고 싶다. 미래의 남친 남편이 이런사람이었으면 좋겠다. 같은 느낌인데 연예인으로서 그 대상이랑 결혼하고싶다 사귀고싶다 이런생각은 안 들어.. 그래서 열애설 터져도 무덤덤 할 것 같긴 해
| 이 글은 6년 전 (2020/1/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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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그 대상이 이런사람이랑 연애하고 싶다. 미래의 남친 남편이 이런사람이었으면 좋겠다. 같은 느낌인데 연예인으로서 그 대상이랑 결혼하고싶다 사귀고싶다 이런생각은 안 들어.. 그래서 열애설 터져도 무덤덤 할 것 같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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