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그룹 엑스원의 팬들이 CJ ENM 본사에서 새로운 그룹 결성을 요구하는 시위를 벌이는 가운데 엠넷 측이 "향후에도 멤버들의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엠넷 측은 22일 스포티비뉴스에 "이번 사태로 소속사간 협의를 통해 X1이 해체된 것에 대해서는 매우 안타깝게 생각하며 큰 책임감을 느낀다"며 "CJ ENM은 향후에도 X1 멤버들의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http://naver.me/GywAyj6J 구체적인 보상안과 적극적인 활동 지원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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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밥 먹으러 갔는데 라면이 살짝 설익은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