꽁기한것도 이해가고 배우님 입장도 충분히 이해 가는데
여기에 제3자는 빠질 일이라고 느껴짐.. 낄자리 없음. 그냥 배우님과 팬사이의 일 정도라고 생각함.
왜 제3자들이 나서서 이해하네 마네 하는지 모르겠어.. 그냥 팬한테 안타깝다 정도가 딱 적당한거 아님?
| |
| 이 글은 5년 전 (2020/1/23) 게시물이에요 |
|
꽁기한것도 이해가고 배우님 입장도 충분히 이해 가는데 여기에 제3자는 빠질 일이라고 느껴짐.. 낄자리 없음. 그냥 배우님과 팬사이의 일 정도라고 생각함. 왜 제3자들이 나서서 이해하네 마네 하는지 모르겠어.. 그냥 팬한테 안타깝다 정도가 딱 적당한거 아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