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야 제목은 마지막에 나올거야
독방에 올려서 본표함
손이 떨린다
심장이 쿵쾅댄다
널 만날 수 있을까
하염없는 소망만 가득찬다
떨리는 손 움직여
널 향해 손을 뻗어본다
아 잠깐의 망설임
너를 또 놓쳐버렸다.
제목 : 이미 선택된 좌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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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1/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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