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자기의 계절은 언제올지 모르겠다며 어디서나 아크로바틱하고 다치고 그러다가 드라마 영화 조연부터 다져나가다가 연기돌로 극찬받고 상받고.. 일본 솔로 작은 곳부터 시작해서 아레나까지.. 모든곡이 자작곡으로.. 그 많은 것들을 이룬 준호가 자랑스러웠고 다른 사람들도 알아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이제야 사람들이 더 알아주는것같아서 11년 준호덕후는 눈물이나.....시기가 또 지금이라 더 슬프다 다들 전역할때까지 그 콩깍지 잘 끼고있어주라🙃 우리준호 많이 사랑해주세용 물론 2PM 준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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