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초반에 잘해줬다가 후반부로 갈 때 성의 없는거 데뷔초에는 어떻게든 떠야 연예계 살아남는다고 시키지도 않았던 애교도 하고 셀카 올려주고 안부글 틈틈이 올려주고 마치 자기가 팬잘알인 것 마냥 굴면서 행동했는데 어느정도 부와 명예를 얻으니깐 팬들이 뭐뭐 해주세요~ 라고 간곡하게 부탁해야 그제서야 하기 싫은 티 팍팍 내면서 설렁설렁해주고 됐죠~ 하는 게 화도 나지만 눈물나 아무리 내가 응원해주고 싶어서 하는 거고 바라는 게 없지만 질린다는 눈빛을 보니깐 화보다는 눈물이 먼저 나더라... 애초에 그럴꺼면 구본진처럼 첨부터 성의 없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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