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여름 중편 브금.... 유튜브에서 밖에 못 듣는 게 슬퍼서 제가 음을 땄어요 ㅎㅎ 특유의 몽환적인 분위기가 좋아서 오르골 버전으로 쳤지요~~~제목은 therese andersson의 innan du gar입니당 pic.twitter.com/JaPY8CFPlw— 토빈. (@txtrps0304) January 16, 2020 이건 오르골 버전🔮 참고로 원곡이 더 좋음 몽환 아련 그자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