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막 내 인생을 갈아서 덕질하는 편이 아니라 그런가 조승연에 대해 세상 무너질듯 안타깝고 그런 마음 보다는 솔직히 너무 대단하고 부러워서 내 인생이랑 비교하게 됨 알 사람은 다 알 듯이 걔 뒷배경 자체가 그렇게 아등바등 살지 않아도 크게 문제 없는데도 불구하고 자기 자신이 그렇게 모든걸 바쳐서 이루고 싶은 꿈이랑 열정이 있다는 것게 첫번째로 가장 부럽다 또 비슷한 나이인 나랑 이렇게 비교했을 때 그냥 다 정반대라서 자꾸 비교하면 안되는데 비교하게 됨 비교하며 사는 순간 패배의 길로 들어서는 건데 그래서 앞으로 비교 보다는 걔의 그런 부러운 점과 좋은 점만 빼닮아가도록 노력해야겠다 진짜 사회 나가서 사는게 쉽지 않을텐데 다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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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드디어 선결제 하는사람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