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전주에서 쇼핑하다가 병찬이 만났어용
— 최콩🐾 (@BEANBEAN_A) January 26, 2020
암생각 없이 다른 옷가게 가려고 문여니까 바로 앞에 병차니 있어서 당황..🥺 전 종이랑 펜이 없어서 급하게 메모장에 싸인을 ^^... 근데 펜이 좀 하자나서 .. ㅂㅊ이가 잘 안써지니까 어.. 이거 왜이러지... 했는데 바로 땅 뚫고 내핵으로 점프할뻔 pic.twitter.com/vmBBb4QwkX
| 이 글은 5년 전 (2020/1/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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