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에이... 말도 안 돼. 맨날 휴대폰만 보다 실실 웃으면서. 딱 봐도 누구 있는 거 같은데요?" "없다니까. ...아 근데 이상형은 있어." "누군데요?" "......" 착하고, 음악에 진심이고, 안경이 잘 어울리고, 키가 작으면서, 같이 있으면 행복한 사람. "있어. 그런 사람." 내가 좋아하는 그 사람.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