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때 동방신기에 입덕해서 덕질을 열정적으로 하였지만성인되고 덕질을 놓은지 꽤 됬음에도 평소에는 별생각 없이 잊고지내다가 어쩌다 한번 보게되면 추억팔이 하면서 주문 롱넘버 럽인아 믿어요 볼레로 프라우드 이런거 주르륵 영상 봐주고 혼자 울컥하며 갑자기 김재중 정윤호 김준수 심창민 요즘 뭐하나 서치하고 박유천 욕도 한바가지 했다가 김준수가 팬미팅을 한다는데 나는 이제야 알아서 왜 못가냐 나놈아 이라면서 새벽을 지새우는.... 이 밤에 이 글도 그냥 갑자기 김준수 공중파 나오는거 보고 꽂혀서 추억팔이 계속 하다가 팬미팅 양도 찾는...이런 사람 나뿐이니...?흑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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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진짜로 진짜로 ㅈ된 날씨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