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분위기 다댁 성댁 (정세운네 삼형제가 서로 부르는 별칭, 정세운은 세댁)
200126 정세운의 경청
— 성실한 베짱이 정세운 (@diligent_hopper) January 26, 2020
불러주세운 세운이 횽아들 등장🍀
다운아 오늘 저녁은 내가 살게. 시간만 내.
성운아 자신감을 가져. 나보단 아니지만 너 잘생겼어.#정세운 #JEONGSEWOON pic.twitter.com/upBxp36ZE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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