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몸을 담고 있는 이 곳이 과연 힐링을 위한 노천탕인지 펄펄 끓는 물이 담긴 냄비 안인지 헷갈릴 때가 있어.... 참 유쾌한데 살벌한 분위기가 몇 년을 바라봐도 익숙해지질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