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해원이랑 윤여화쌤이랑 와서 밥 먹는데 진학부+문수호교감쌤 이렇게 해서 지해원이 저 다른 학교 정교사 됐습니다(쑥스) 문수호쌤이 이야 해원아 축하한다 윤여화쌤이 어우 해원새.애ㅁ축하해~ 난 해원샘이 어디서든 잘할즐 알았어 박성순쌤이 수고했어요 해원쌤 좋은 결과 있어서 다행이다 배명수쌤이 오 이제 진짜 해원쌤이네 지해원쌤 축하해 도연우쌤이 (알고있는 미소) 축하해요 고하늘이 쌤 진짜 축하해요 이러고 고하늘이 이제 진짜로 선생님이 뭔지 알거 같습니다 몇 명이 아니라 몇 십명 내 아이들을 다 돌볼 줄 알게됐습니다 생각보다 어렵네요 선생님이라는게(머리 넘기기) 이럴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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