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실도 다녀오고 팔이며 다리에 보호대 착용하면서도 아픈티 하나 안내고 너무 열심히 해줬지 울강쥐🥺 절대 도망친거 아니고 여기까지 올라온것도 다 병찬이 스스로 힘으로 노력해서 온거야 너무 기특한 병찬이 많이 사랑해💛💕

| 이 글은 5년 전 (2020/1/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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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실도 다녀오고 팔이며 다리에 보호대 착용하면서도 아픈티 하나 안내고 너무 열심히 해줬지 울강쥐🥺 절대 도망친거 아니고 여기까지 올라온것도 다 병찬이 스스로 힘으로 노력해서 온거야 너무 기특한 병찬이 많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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