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이 쓴 가사가 어덜트후드거듢ㄹㅎㅎㅎ “얼어붙어있던 저의 겨울에도 끝이 있고, 그 끝에는 봄의 시작이 있나 봐요. 여러분들이 보내주신 따뜻한 이야기들이 봄을 데려와서, 저도 다시 몸을 일으켜 세우고 다가오는 봄을 맞이하려고 합니다. 갑작스러운 소식을 접하시고 많이 놀라셨을 텐데도 따뜻하게 감싸 안아주신 여러분께 늦게나마 정말 감사드린다고 전하고 싶습니다” 이부분 진짜 찐눈물 ㅠㅠㅠㅠㅠ 저거 기사에 다 나와있어서 복붙했오 혹시 이것도 유출이면 지울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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