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이든 무대든 리얼리티든 진짜와 진심 아닌게 없음 처음은 어떻게 연기로 연습으로 커버 된다지만 꾸준히 계속 언제나 유지하는게 힘든거임 어느 한순간에라도 으잉? 하는게 없고 땀 흘리면 진짜 열심히 하는구나 손 떨면 무대에서 죽을라고 나왔구나 노래 들으면 가사가 진짜네 웃는거 보면 진짜 웃긴가 보다 꺄르륵 보면 서로 재밌나 보다 고맙다 하면 진짜 고맙구나 울면 진짜 기쁘거나 슬픈가 또 감동이다 하는거지 그 너머에 계산했네 준비했네 연기하네 그런걸 못 느낌 그건 누가 구구절절 설명해서가 아니라 소비자 입장에서도 영상하나 가사한줄 찾아보다 보면 절로 느껴지는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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