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나는 평소처럼 덕질도 하고 앓기도 하고 본진자체를 너무 좋아하는건 맞는거같은데
헤어스타일이 바뀐다거나 의상이 바뀐다거나 공항에서 뭘 입었는지
하나도 관심이 없어.. 그냥 아 뭐 입었나보구나 하고 끝이야
영상도 골라서 보고
원래는 애들 얼굴있는 물건(ex 광고했던 브랜드의 팜플렛이라든가 비공굿) 은 하나도 안 버렸는데 이제는 아 이건 필요없겠다 하고 그냥 버려..
덕질이 예전같지 않다는걸 나도 느끼는중인데
애정이 식어서 이런걸까?
아 근데 난 아직도 영상보면 너무 좋은데ㅠ
아님 익숙해져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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