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먹먹했어 진짜 ㅠ
준수 뮤데뷔때부터 10년동안 변함없이
Dear junsu, my friend 라고 불러주시는데
10년전에 준수랑 같이 뮤지컬 콘서트할때
추억 하나하나 짚어서 그때 즐거웠다고 회상하시는 모습이 ㅠㅠㅠㅠ
그 10년전 뮤콘 나도 가서 르베이할아부지 뵀었는데
오늘 영상에서는 그때보다 괜히 더 연로해지신것같고
그렇지만 변함없이 다정하셔서 진짜 감동받음...
김준수도 르베이 보자마자 놀라서 기립했곸ㅋㅋㅋ
준수한테 이번 10주년 모차르트로 다시 만나고싶다그러셔서
왠지 뭔가 스포당한것같았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까지 나의 친구, 라고 말씀해주셔서
진짜 맘이 울렁울렁해따
할아부지 오래 오래 좋은곡 많이 써줘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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