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꽃으로 살고있소 다만 나는 불꽃이요 신문에서 작금을 낭만의 시대라고 하더이다 그럴지도. 개화한 이들이 즐긴다는 가배, 불란서 양장, 각국의 박래품들 나 역시 다르지 않소 단지 나의 낭만은 독일제 총구 속에 있을 뿐이오 꼴은 이래도 500년을 이어져 온 나라요. 그 500년동안 호란, 왜란, 많이도 겪었오. 그럴 때마다 누군가는 목숨을 걸고 지켜 내지 안하겠소?
| 이 글은 5년 전 (2020/2/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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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꽃으로 살고있소 다만 나는 불꽃이요 신문에서 작금을 낭만의 시대라고 하더이다 그럴지도. 개화한 이들이 즐긴다는 가배, 불란서 양장, 각국의 박래품들 나 역시 다르지 않소 단지 나의 낭만은 독일제 총구 속에 있을 뿐이오 꼴은 이래도 500년을 이어져 온 나라요. 그 500년동안 호란, 왜란, 많이도 겪었오. 그럴 때마다 누군가는 목숨을 걸고 지켜 내지 안하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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