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내 인생의 최저치를 찍으면 어떻게 해야될까? - 그 위에 집을 지어. 왜냐면 넌 그저 집을 세울 지하를 찾고 있었을 뿐이야 - 여러분도 지금 주위 사람들에게 안 보이는 별일지 몰라도 분명히 빛나고 있을거예요. 각자의 자리에서. 그러니까 너무 막 혼자 '난 왜이렇게 못났지' 질책하지 마요. 진짜 그것만큼 아쉬운게 없어요. 이번 생 살면서 좋은 것만 보고, 좋은 것만 하고, 좋은 느낌만 받고 살기도 벅찬데 - 우리는 하늘의 별과 같은 사람이에요. 날이 흐리면 날따라 흐려지기도 하고 날이 맑아지면 언제 그랬냐는 듯 밝게 빛나고 있어요. 누군가에겐 구름에 가려져 보이지 않을지라도 우리는 언제나 같은 자리에서 빛나고 있다는 걸 잊지 않았으면 해요. 항상 거기에 있어줘서 고마워요. - 별은 빛나기 위해서 자기 자신을 태우잖아요. 근데 우리가 별이라고 했을 때 우리는 자기 자신을 태우지 말자 이거죠. 우리는 자신을 태우지 말고 열정을 태워버리자 어때? 열정을 태워서 우리가 좀 더 빛나는 사람이 되게끔 한 번 해보는걸로. 우리는 행복해야 되니까. - From Slow. 모든 것은 천천히. 느린 걸 잘하면 빠른 걸 잘할 수밖에 - 누구나 지금 걷고 있는 길이 꽃길이기만 하다면 좋겠지만 사실 현실은 그렇지 않을 때도 많잖아요. 그런 현실 속에서 저마다 소중한 이유들이 있기에 아프지만 계속해서 걸어가는 모든 이들의 용기와 위대함을 응원합니다 - 우리는 우리 자신을 지키기 위해서 행복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왜 행복하지 않은지 이유를 찾는 대신에 왜 행복한지의 이유를 찾는게 더 낫지 않을까요? - 인생에는 어쩔 수 없는 것들이 있어요. 그 일에 최선을 다 했다고 얘기 할 수만 있다면 행복해 해도 된다고 생각해요 - 행복해하고, 슬퍼하고, 울고, 웃고, 매일을 최대치로 살아요. 감정들로 인해 본인이 살아있다는 사실을 다시금 상기시켜 주세요 본진이 어딘가에서 언급했던 말들인데 너무 좋아서 적어놨던 말들.. 그래서 어디에서 말한지는 정확하게 기억이 안 남ㅠㅠ 힘들 때마다 적어놓은 글들 자주 읽어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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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제니가 항상 들고 다닌다는 샤넬 26백 디자인.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