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자마자 바로 이건 무조건 유빈이꺼다! 하고 선물한건데 역시나 찰떡이야🥰 항상 잘 써줘서 고마워 유빈아💚 pic.twitter.com/Vi9SU1TKN5— SPRING BREEZE (@springbreeze_yv) February 3, 2020 윱니한테 찰떡같은걸로 잘 선물해주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