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너를 지켜주지 못하고 안아주지 못하고 손 잡아주지 못하고 좋아한다고 말 못 한게 내가 어른이 아니라서, 아직 어려서 그런 건줄 알고 시간을 달렸는데, 시간을 달려서 어른이 되었는데 애초에 문제는 나이가 아니란 걸 깨닫고 뒤늦게라도 그 순간에 충실하지 못하고 시간을 달리는 것만 조ㅊ았던 나 자신을 후회하는 내용 같다고 그래서 그렇게 생각하고 들어봤는데 ㄹㅇ이야...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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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2/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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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를 지켜주지 못하고 안아주지 못하고 손 잡아주지 못하고 좋아한다고 말 못 한게 내가 어른이 아니라서, 아직 어려서 그런 건줄 알고 시간을 달렸는데, 시간을 달려서 어른이 되었는데 애초에 문제는 나이가 아니란 걸 깨닫고 뒤늦게라도 그 순간에 충실하지 못하고 시간을 달리는 것만 조ㅊ았던 나 자신을 후회하는 내용 같다고 그래서 그렇게 생각하고 들어봤는데 ㄹㅇ이야...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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