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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 일어나니 10대인 할머니의 친구가 된 너탄 (과거로 가버린듯) 기억은 안나지만 정신차려보니 옆집에 사는 정국이 매일 같이 등하교도 하고 가끔 도서관도 같이 감 정국이는 너를 좋아하는 것 같음 추운 겨울날 집에 들어가기 전 정국이가 내일 같이 영화 볼래? 하며 말을 하는데.....

그리고 현재 대학교 새내기인 너탄 에타에도 하루에 5번씩은 올라오는 김태형 선배 과도 같고 동아리도 같고 학생회도 같이 하면서 자주 만나다보니 다른 사람들보다 더 친해짐 그리고 혼자서 짝사랑을 시작함 얼떨결에 과제로 영화를 같이 보러 가기로 했다 과연 탄소는 누구랑 영화를 보러 갈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