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예에 이런글 쓰면 좀 이상한가..? 싶기도 한데, 그냥 전본진이랑 함께했던 청춘이 정말 행복했지만 그 만큼 덕질하는 동안 "이제 이런 걸로는 상처받지 않아요" 라던가 "우리 멘탈이 제일 강해요" 같은 말 달고살 정도로 꽤나 험난했던 덕질이라 반강제 적으로 탈덕했었는데. 그냥 내 청춘을 바칠정도로 정말 좋아했던 사람들이지만 내가 이렇게 힘들게 덕질을 해야하나 싶었던 것 같아 그래서 좋아했던 덕질이 안 좋았던 추억으로 남기전에 탈덕할까.. 하다가 놓아버렸는데. 요즘은 정말 잘한 것 같긴 해 가끔 본진 생각나서 익예 보러오긴하지만 이제는 스트레스도 좀 덜 받고 취미도 가지면서 밝게 지내고 있어 익인이들도 참지말고 행복한 추억만 가지면서 행복하게 살아 갑자기 글이 이상해지긴 했지만 정말 진심이야 모두가 행복했음 좋겠어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