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 되게 맹신(?)해서 블로그 글이든 유튜브든 되게 많이 찾아보는 성격인데 우리 애가 망신살이 있다더라고 근데 연예인들이 많이 가지고 있는 게 도화살, 망신살이라고 들어서 그냥 그렇구나 연예인 할 팔자네 그랬는데 자꾸 우리 애한테 안 좋은 일 생길 때마다 아 우리 애가 망신살이 있어서 그런가 라는 생각이 나도 모르게 순간 들더라고 우리 애가 피해자인 상황인데도 나도 모르게 저런 생각을 했다는 거에 너무 죄책감 느끼고 애 잘못이 아닌데 애 팔자 탓을 하게 된 거니까 그 길로 절대 안 찾아보기로 마음 먹음.... 그래서 이제 내 사주도 안 보려고 자꾸 내 탓을 하고 내가 스스로 나를 낙인 찍는 것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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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마다 혹시? 이 습관, 망막 태우고 시신경 죽인다” 안과 의사의 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