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바빠도 폰은 하는데 말이지,, 연애도 하고... 업무 외 시간에 일하는 느낌일 수도 있겠지만 아무튼 나는 ... 소통 잘해주는 거에 감격해하는 거 자체가 기괴하게 느껴져 ㅠ
마치 안 해줘도 되는 거 해준 것처럼 호의 베푸는 것처럼 팬들이 고마워하는게 좀 그래 나는.. 당연히 자주 해줘야 하는 거 아닌가,, 쩝
돌판 알다가도 모르겠음.. 팬들은 그냥 슈퍼 을인거같애 ㅠ.ㅠ 특정 아이돌 저격 아니니까 오해하지 말았으면.. 그냥 돌판 기조에 대해 얘기하는거야 그리고 소통 잘하는 사람 후1.려치는 의도도 아님 그냥 기괴해서

인스티즈앱
예비군가는데 엉덩이 이거 맞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