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기억 조작곡이다 뭐다 해서 마냥 설레고 몽글몽글하기만 했는데 지금 들으니까 아련하고 기분 오묘하고 이상하고 싱숭생숭하고 막 그래 엑소 피터팬 들을 때랑 비슷해 그냥 그 시절 디오랑 에펙목소리가 어려서 다시는 그 때가 오지 않겠지라는 생각도 들고 심란하고 그렇다 13 ~ 15 년도가 진짜 행복하고 그랬던거 같아서 지금 그때 음악 들으면 기분 이상하고 섭섭해
| 이 글은 5년 전 (2020/2/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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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엔 기억 조작곡이다 뭐다 해서 마냥 설레고 몽글몽글하기만 했는데 지금 들으니까 아련하고 기분 오묘하고 이상하고 싱숭생숭하고 막 그래 엑소 피터팬 들을 때랑 비슷해 그냥 그 시절 디오랑 에펙목소리가 어려서 다시는 그 때가 오지 않겠지라는 생각도 들고 심란하고 그렇다 13 ~ 15 년도가 진짜 행복하고 그랬던거 같아서 지금 그때 음악 들으면 기분 이상하고 섭섭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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