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앨범에는 SM엔터테인먼트 이수만 프로듀서가 참여했다. 이브는 “글로벌 프로젝트 진행하시다가 우리를 알게 됐고, ‘체리밤’ 커버 이후에 눈여겨보시면서 가능성 있다고 생각을 해서 프로듀서로 흔쾌히 참여해주셨다. 영광으로 생각하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 이 글은 5년 전 (2020/2/05) 게시물이에요 |
|
이번 앨범에는 SM엔터테인먼트 이수만 프로듀서가 참여했다. 이브는 “글로벌 프로젝트 진행하시다가 우리를 알게 됐고, ‘체리밤’ 커버 이후에 눈여겨보시면서 가능성 있다고 생각을 해서 프로듀서로 흔쾌히 참여해주셨다. 영광으로 생각하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