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로 웃긴 얘기도 아닌데 자기들끼리 웃겨죽고 좋아죽고 무슨 소리를 해도 리액션 엄청 큼 사실 스킨쉽보다도 서로 호응 잘해주고 서로 자존감 높혀주는 소통방식이 방탄의 강점인듯..? 그리고 누구랑 붙여놔도 안 친한 사이 없이 다 케미 넘치는것도. 보고 있으면 마치 내가 소중히 여겨지는 것마냥 마음이 간질간질하고 행복해져 타돌도 이럴수 있는데 내가 거의 안 봐서 모르겠음.. 근데 나는 서로 막 놀리면서 티키타카 즐기거나 츤데레스타일보다는 그냥 대놓고 멤버들끼리 아이구 귀여워. 사랑스러워 멋지다 이런걸 더 좋아하는 편임. 방탄이 딱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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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이때 연기보고 진심 충격먹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