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딱히 파생 원한다는건 아니고...그냥 문득 너희와 함께했던 그 시간들이 너무 소중했고...그만큼 너희들에 앞에 펼쳐질 미래들도 응원할게 좋은것만 봐도 부족한 너희들인데 행복했던만큼 힘든 일도 많았잖아 비록 우리가 이전처럼 함께할 수는 없겠지만 너희들의 새로운 도약은 분명 눈부실거니까, 우리가 그렇게 되도록 도와주며 평생 함께할거니까 당당하게 한 발짝 한 발짝 내딛었으면 좋겠어 부족하다고 느끼지 않을만큼의 믿음과 사랑을 줄게 너무 고마웠고 앞으로도 사랑할게 내 가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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