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검찰은 "안준영, 김용범 피고인 측이 (투표 조작에 대해) 더 실력있는 연습생을 데뷔시키기 위한 것이며 프로그램에 대한 애정과 순수한 동기에 의한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그러나 이들은 실력과 투표수가 비례하지 않는다는 걸 알고 있는 입장"이라며 "프로그램을 통해 데뷔한 팀의 성공을 위한 것이지 공익적인 목적이 아니다"고 짚었다.
| 이 글은 5년 전 (2020/2/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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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들은 실력과 투표수가 비례하지 않는다는 걸 알고 있는 입장"이라며 "프로그램을 통해 데뷔한 팀의 성공을 위한 것이지 공익적인 목적이 아니다"고 짚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