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좋아했던 멤버들이 다 나갔거나 나갈 예정이네...ㅠㅠ 에케비는 특유의 톡톡 튀는 느낌이 좋았고 그래서 헤비로테 완전 열심히 들었다ㅋㅋㅋㅋㅋㅋ 노기는 잔잔한 아가씨 느낌 좋았어 에케비에 익숙해져있어서 처음에는 뭔가 정숙?ㅋㅋㅋㅋ한 느낌이 어색했는데 지금은 넘 좋아 케야키는 데뷔곡 듣고 와; 와 했음 사이마조 아직도 들어 명곡이야 제복+다크다크한 가사가 넘 좋았는데...안비발렌토도 취저였어 진짜 취향 잘 보인다 예전에 에케비 파다가 지금 케야키 덕질로 이어졌는데 오시였던 테치가 탈퇴해버렸구... 이제 누굴 따라가야하나...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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