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계도 왜 그렇게 귀엽게 대나요 정세운씨???
200207 세운잉 #정세운
— 하포 (@haaponyo) February 7, 2020
행운분들이 너무 정성스럽게 선물도 해주시고하니까 또 어떻게! 어떻게 안 먹겠습니까아 제가 어떻게
이런 이런.. 이런 또 핑계를 대보겠지만
어떻게! 할때 표정,,, 🥺 그리구 입꼬리 올라가서 푸스스 웃는 거 행복한 쿼카 같아 ㅠ__ㅠ pic.twitter.com/ircPc2luJq

인스티즈앱
애인 엄마가 헤어지라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