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하지 않고 간단하게 슬랙스와 셔츠만 입은 의상 흔한 사회직장남성인들의 의상에서 이미 상상력을 자극함 회사에서는 단추꼭꼭 넥타이에 마이 풀세팅한 남자가 집에서는 거기서 마이랑 넥타이 자질구레한거 벗고 적당히 소매걷고 단추두개 간편하게 푸르고 있다고 생각해봐 미친다진짜 그리고 여기서 중요한건 저 흔한 의상을 입은 흔하지않은 몸매임 여기서 포인트는 바로 흉통 옆통 그리고 근육 뼈대부터 단단해보이는 사이즈가 다른 흉통 셔츠를 더 열일하게 만드는 옆통 거기다가 근육 소매걷어올렸을때 이미 손목부터 차올라있는 팔근육 슬랙스를 스키니로 만들어버리는 다리근육 또 뭐 얼굴은 두 말 할 것도 없고 얼굴 이야기할려면 논문한편은 써야할거 같아서 이건 다음에 연차내고 써야지 그리고 각자 다른 눈빛 이미 다 알고 있다는 민준씨 눈빛 능글거리는 그것조차 좋은 쿤씨 눈빛 아무것도 모르는 듯하지만 다아는 우영씨 눈빛 정갈하고 아무의도 없어보이지만 그렇지 않은 택연씨 눈빛 장난스러운 준호씨 눈빛.. 그냥 빠안히 쳐다보는 의도를 알 수 없는 찬성씨 눈빛 그래서 나는 찬성씨네 집 갈건데 익이니들은 누구네집갈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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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 짐처럼 느껴집니다....